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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사랑 후원금으로 수술 받은 첫 번째 환자… 이렇게 변했습니다!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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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미소사랑 자선골프대회에서 전달 받은 후원금으로 첫 번째 수혜를 받은 이세명 어린이(2006년 5월 17일 수술, 당시 생후4개월, 구순구개열)는 이제는 어엿한 아름답고 귀여운 초딩이 되었답니다. 수줍어 할 줄 알고 애교도 필 줄 아는 그런 아이로 자랐습니다. 제6회 미소사랑 자선골프대회(2011년 5월 30일, 용인 레이크사이드클럽)에 찾아 주어 더욱 더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미소사랑후원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선행사가 매년 열려 다른 아이들에게도 많은 후원이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이세명 어머니의 감사 인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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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대 코스닥협회 박기석 회장이 아기를 안고 있으며 아이 엄마가 참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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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 가족과 함께한 한국얼굴기형환자후원회 정광훈 사무국장(왼쪽).

 

 

미소사랑 후원금으로 지원 받은 필리핀 아이도 이렇게 밝아졌습니다!


니카는 심한 구순구개열를 가지고 태어난 11세의 소녀입니다. 밖에도 나오기를 꺼려하던 니카는 어느 날 동
생의 손을 잡고 다일비전센터를 찾아가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됩니다. 태어나서 한 번도 차를 타 본적이 없
던 니카는 아름다운 미소를 찾기위해 마닐라에서 바기오까지 다일공동체 김혜경 목사(왼쪽 아래 니카를 안고
있는 분)의 손을 잡고 찾아옵니다. 그리고 2011년 8월 21일 필리핀 의료봉사를 온 정필훈 이사장을 만나 수술
을 받게 됩니다. 미소사랑후원회를 감사하며‘미소사랑, 사랑합니다 ’라는 영상과 사진을 보내옵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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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훈 이사장(왼쪽 끝)을 찾아온 니카와 김혜경목사, 그리고 필리핀 치과의사협회 직원과 협회장(오른쪽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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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받은 니카가 엄마와 함께 행복한 미소로 의사선생님께 화답을 하고 있는 모습.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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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니카의 아름다운 변화, 행복합니다. I LOVE 미소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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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제 간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니카와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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