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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5. 스물한 번째 월치료 - 상악 각도 조절하기

오필리아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5. 스물한 번째 월치료 - 상악 각도 조절하기


스물한 번째 월치료 후기입니다.
이번 월치료 때는 상악에 조금은 신기한 와이어를 달고 왔어요. 장치가 조금은 신기하게 생겨서 긴장했어요.. 혹시나 다는 데 아플까봐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는데 상악이다 보니 입술과 마찰하는 정도도 세심하게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라서 와이어를 제 입에 맞게 계속 고치고 하다보니 진료 시간이 좀 길어졌어요.
의사선생님이 제 입에 맞춰서 정말 섬세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죠.
덕분에 입술에 걸리는 부분이 훨씬 나아졌거든요.
이 와이어는 저의 상악 치아 각도를 조절하기 위해 달았어요.

예전에 교정했을 때 비발치로 교정을 했는데 치아를 조금 갈아내고 그렇게 빈 공간으로 당기다보니 옥니가 생겨서... 잇몸에 비해 치아 각도가 안쪽으로 많이 죽어있는 상태라고 그러셨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의사선생님이 개선해주시겠다고 장치를 달아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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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악에는 파워체인을 달았고, 하악에도 굵은 철사를 끼워 놓아서 막상 치료 받을 때는 안 아팠는데 치과를 갔다 온 뒤부터 그 욱신거리는 통증이 밀려오더라고요.
예뻐지려면 참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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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무줄 거는 위치도 새로 변화를 주었어요.
이번 월치료 때는 새롭게 변화된 부분이 좀 많네요.
치아의 배열은 좋다고 하셨으나 교합과 심미적인 부분에서 완벽함을 추구하시는 의사선생님께서 저의 교정 기간이 좀 더 길어질 수도 있다고 하셨어요.
마음만큼은 어서 빨리 끝내고 싶었으나... 교정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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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치료 때는 여러 모로 힘든 시간이었지만 앞으로 더 개선될 모습을 기대하면서 다음 돌출입 교정후기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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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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