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Find Account Info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6월/월간이벤트] 어떻게 교정을 하게 되셨나요~?

profile
나나링고


☆6월 이사모 월간 EVENT☆


'어떻게 교정을 하게 되셨나요~?'

 


201506.png



★ 이벤트 기간 :

6월 8일(월) ~ 6월 25일 (목)


이벤트 참여 :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당첨자 선정 :

추첨을 통해 총 다섯분을 선정합니다~ 


당첨자 발표 :

6월 26일 (금) 오전 11시


당첨자 상품 :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5명)

 

★ 상품수령 조건 :

기프티콘 사용 시 맛나게 드셨다는 인증샷 하나만 올려주세요~~^^

         

 



Profile
나나링고
레벨 0
다음 레벨까지 100 남음

돌출입 치아교정인이에용! 

Comment
12
  • chanjoo
    2015.06.09

    저는 애매한 돌출입이었습니다. 부모님은 나이가 어린것도 아닌데 뭐하러 굳이 교정을 하느냐고 하셨지만 어려서부터 하고 싶었던 교정이 나이가 먹어도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이러다가는 30대 후반에도 중년이 되어서도 계속 생각이 날 것 같아서 과감하게 도전?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니다가 2년 전쯤 회사를 옮기고 회사 바로 근처에 교정치과가 자꾸 눈에 밟혀 상담을 받으러 갔다가 바로 교정을 시작했었습니다. 덧니나 돌출입이 아주 심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인 컴플렉스가 컸던지라 교정을 시작하는게 이직보다 더 큰 결심을 했었습니다.ㅎㅎㅎ 이벤트 참여하려다가 옛날 생각을 하고 가네요. 벌써 교정을 시작한지 2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여름에 시작했으니 예정대로라면 올해 안에 저도 교정을 마쳤다는 행복한 글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 이야아아압
    2015.06.09

    음.. 언제쯤이었을까요... 학창시절 저의 치아는 덧니, 뻐드렁니라고 하죠? 그것도 귀엽게... 다른 곳은 그나마 치아가 가지런하였고 하악쪽도 앞니 하나가 안쪽으로 들어가있던 상태여서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은 쓰여 치아교정하고 싶다며 부모님께 졸라댔지만 내심 교정을 하면서 아프다는 소리에 적극적으로 어필하지 못했답니다...


     그러고 몇 년이 흐른 뒤 사랑니가 올라와서 그런가 조용하던 치아들이 더 뒤틀리고 자기 자리를 망각한 체 중구난방으로 이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 스트레스받고 있으니 

    아버지께서는 "혀로 밀어봐라, 계속 밀어봐라, 더 밀어봐라" "....."강경하셨습니다.ㅠㅠ 


    그 뒤로 군 입대하고 제대한 뒤...뒤틀림이 멈출것만 같았던 치아들은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뒤틀린 체 엉망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대론 안되겠다싶어 여러 치과에 발품을 팔며 상담을 했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았을 뿐더러 발치 개수 또한 다르고 저의 경우 턱관절도 좋지 않아 심미적인 경우만을 보고서 교정을 결정하기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여러 정보를 찾고 검색해 본 결과 이사모를 알게되었고 이를 통해 현명한 소비자, 예비교정인이 되기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고 난 후 큰 결심과 시장조사 끝에 마무리를 한 후 부모님의 마음만을 돌려놓는 단계에서 지금이 마지노선이라는 '나이'어필과 함께 몇 가지 제안을 걸고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간절하다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가능합니다. 예비교정인들 힘내십쇼!ㅋㅋ화이팅

  • 증산댁
    2015.06.09

    저도 귀여운 덧니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충치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앗고 엑스레이를 찍어본결과

    해당치아는 유치라 뿌리가 짧아서 더이상 치료를 할수가 없다는 거에요

    게다가 선천성결손치로 남아잇는 유치가 총 3개나 되엇어요


    처음엔 유치를 쓸수잇을때까지 쓰고 임플란트를 해야겟다 마음먹엇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더라구요

    상악쪽에 공기주머니 ? 가 아래로 내려와잇어서 임플란트를 식립하려면

    공기주머니를 위로 올려주는 수술을 또 해야한다는 ..


    사실 전 그동안 제 어금니가 유치인줄도 모르고 큰 불편함없이 30년을 살아왓는데

    충치하나 치료하려다가 이게 웬 날벼락 ㅋㅋ


    불현듯 제 머릿속에 든 생각은

    덧니도 잇는마당에 수술까지 하면서 임플란트를 하기보단 차라리 치아교정을 하자 였습니다

    어차피 치아교정할때에도 발치를 하니깐요


    이렇게 .. 교정인이 되엇지요


    현재는 1년반쯤 되엇고 .. 불편하고 힘들때도 잇지만

    치아 예쁘단말 들으면 뿌듯합니다 ^^

  • 할라당
    2015.06.09
    저는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너 화났니~? 삐졌니~? 라는 질문을 엄청 받았었어요..
    입이 잘 다물어지지 않아 잘때는 늘 입을 "헤~~~" 벌리고 자서 입안과 주변이 늘 건조 했는데 , 남들도 다 잘 때는 입이 벌어지는줄 알았더랬죠..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이런 제 모습이 돌출입 때문이란걸 알게 되었고, 고치고 싶어졌어요.

    어릴때는 치아교정으로 돌출입 치료가 활성화 되지 않았던지라 방법이 성형수술밖에 없는 줄 알았고.."예뻐지고 싶고, 달라지고 싶다" 라는 마음은 간절했지만 무서워서 실행할 엄두는 나지 않아 이루지 못했던 꿈이 었어요.

    그런데, 결혼도 하고.. 아이엄마가 돼도.. 나이가 먹어도.. 더더더 고치고 싶어지고 포기가 안돼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알아보니, 교정치료 방법이 많이 활성화되어 돌출입 개선이 가능해졌더라구요.
    수술보다 후유증도 훨씬 적고. 치아도 가지런해지고 얼굴도 변한다니 ....

    더 고민할것도 없이 무조건 교정을 해야겠다 마음먹고 열심히 알아보고 상담 받아보고 신랑을 졸라서 서른중반인 나이에 기어이 교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ㅋ

    아직 한창 진행중이고 힘들기도 하지만.
    꺄아~~~~ ! 저 이제 잘때 입 다물고 자욧~~!!!!! ㅋㅋㅋㅋㅋㅋㅋ
  • 앨님
    2015.06.14

    우와 !!! ㅋㅋㅋㅋㅋ 이런건 얼른 참여해야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

    저는 솔직히 제 만족을 느끼고 싶어서 교정을 시작했어요

    경미한 돌출입이라서 주변에서는

    교정할 정도는 아닌데 왜 했어?

    돌출입이라고 말 안했으면 몰랐을 텐데~

    이런 말들을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호탕하게 웃으면 잇몸이 많이 보여서 안 예쁘고

    화가 전혀 안났는데 무표정일 때 뚱한 표정 등 저 혼자만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었어요.

    + 미묘한 촌스러움. 아마 돌출입이신 분들은 다 공감 하실거에요.

     

    그리고 여자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예뻐지고 싶은 욕망이 있잖아요?

     

    진한 색 립스틱을 바르면 입에 더 시선이 가고

    선글라스를 껴도 가장 안 예쁜 부위만 노출하고 가리게 되니 못생김이 부각되더라구요..

    저는 아무리 강한 햇빛이 내리쬐도 미모를 포기하고 싶지 않기에, 선글라스를 쓰지 않아요 ㅠㅠ

     

    빨리 교정이 끝나면, 선글라스 끼고 레드립스틱 바르고서 놀러가고 싶어요!!

     

    성인이 된 이후로 교정을 할까말까 많이 고민 했었는데 결국엔 20대 후반인 지금 시작 하게됬어요.

    치아교정 고민되시는 분들은 꼭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시작하시길 권장합니다.  ^^

     

     

     

  • genie9
    2015.06.18

    저는 다른 이는 안 심한데 앞니가 많이 삐뚤고

    앞니때문에 입이 조금 나와보였어요 -

     

    앞니만 교정하고 싶어서 상담도 몇군데 갔었는데

    부분교정으로는 안되고 전체 장치를 붙이는 교정을 해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ㅜ

    전체 교정은 생각치 않았던터라 더 고민이되더라구요- 하지만 장기간 고민끝에 교정시작을 하게 되었네요 ~ 아직 일년도 채 안돼서 갈일은 멀었는데 뭐하러 오래 고민했었나싶고 만족하고 있어요 -

     

     

    교정 안한 친구들은 교정인의 고충을 몰라줘서 서운할때도 있지만 편하게 교정얘기 할수 있는 공간도 있고 이벤트에 참여하신 다른분들 사연보니까 역시 공감되는 내용이 많네요 -

     

    맘 내려놓고 2년정도 더 생각하고 있는데 ... 2년 후가 얼른 오길 고대합니다 !ㅋㅋㅋㅋㅋ

  • 킬힐은뇨자의매력

    어릴때부터 치아에대해서 자신감이 부족했고 웃거나 할때는 항상 손과 함께였어요,

    왜 나는 저렇게 예쁜 치아를 갖지못할까란 속상한 마음이 많았고 그때문에 상대방을 볼때도 치아먼저 보게 되는 습관도 생겼어요, 제가 정말 바라는 제모습은 눈이 이쁘고 코가 오똑하고 그런것이 아니라 미소가 아름다운 모습은 사람이 되는것이었어요, 하지만 교정전의 모습으로는 불가능한 모습이었죠,ㅠㅠ

    부모님은 안해도 괜찮다고 하셨지만 저는 부모님께 내가 할머니가 되서라도 교정할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꼭할거야! 라고 말할정도로 교정에 대한 소망이 가득했어요

    이제는 이렇게 먹고픈 음식 못먹고 잇병이 생기고 항상 치아에 대해서 신경써야 하는 교정인이 되었지만

    저는 이순간 그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평생의 소원을 이루고 있는 중이니까요, 아름다운 미소가 제게 오고있다는걸 아니까요^^

  • 새이랑
    2015.06.19

    저는 사실 주위사람들한테 말하면 모르는 그런 돌출입이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제 개인적으로는 계속 신경이 쓰이는데 교정하겠다고하면 주위사람들을 설득하기가 더 힘들었어요!ㅠㅠ 치열이 또 안좋으면 모르는데 치열은 되게 좋은데 티 안나는 돌출입이라 저 혼자만

    정말  교정의 필요성을 느끼던.. 저는 확실히 제가 돌출입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었죠 ㅋㅋ

    거기다 되게 잘 웃는 편인데 웃을때마다  잇몸이 너무 많이 보여서 그것도 약간 스트레스더라구요.

    사실 교정해서 이부분을 보완 할 수 있을거라고는 기대를 전혀 안했었는데

    이번 교정을 통해 거미스마일은 물론 돌출입까지 너무 잘 치료가 되어서 정말정말 기뻐요!!

    첨엔 왜 교정해~ 했던 주위사람들도  제가 하고 나니깐 하길 정말 잘했다며 모두 잘 됐다고 말해주더라구요!!ㅎㅎ돌출입해소도 해소지만 요즘은 정말 맘껏 크게 웃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 소소비
    2015.06.25

    저는 앞니가 많이 삐뚤고 돌출입이엇어요.

    둘출입인분들 공감하시겟지만 늘 입가리고

    웃거나 신경써서웃느라 환하게 웃어보는게 소원이었어요~

    그때문에  남들 앞에서 말하는것도 신경쓰이고

    자신감도 떨어지는것같더라구요ㅜ

    외적인 이유도 있지만은 그에따라

    자신감이 낮아지고 낯선이와의 이야기가 꺼려진다는게

    제가 교정을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이제 다음달이면 장치를 제거할 것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렷나싶네요ㅠ 

    교정 시작할때 "교정 끝날쯤에는

    내적이거나 능력면에서도  외적인것 못지않게 많이 발전해있자"

    라고 다짐한 기억이있어요ㅋㅋ

    지금보니 정말 제 바람대로 많은것을 얻고 성장한 것 같아요

    교정통해서 많은 분들이 자신감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교정 막 시작해서 고생하시는 분들.

    조금만 힘냅시다! 

    환하게 웃을 날이 금방오더라구요ㅎㅎ




  • 치코
    2015.06.25
    저도 새이랑님이랑 비슷한 상태였어요.ㅎㅎ 저는 제 돌출입이 항상 컴플렉스이고 꼭 교정을 해야겠다고 늘 생각해왔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얘기하면 치열도 고른데 돈 아깝다고 교정을 만류했었죠ㅠㅠ 치아는 참 고르게 잘 났는데 잇몸뼈 돌출때문에 전체적으로 입이 돌출된 상태였고 웃을때 잇몸도 너무 많이 보이고 턱도 무턱 상태였답니다ㅋㅋㅋㅋ총체적 난국이네욬ㅋㅋㅋㅋ
    사실 웃을때 훤히 보이는 잇몸때문에 웃을때도 늘 신경쓰였고 특히 다른 사람들이 제 사진을 찍는 것에 대해서는 강박까지 느낄 정도였답니다. 그래서 교정 결심을 하게 되었고 이사모를 통해 좋은 치과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어 지금 교정시작한지 6개월 됐네요^^ 매일매일 달라지는 모습에 너무 기분이 좋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 쏘엘
    2015.06.25

    어릴적 앞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기 시작할때 치아가 뻐드러지면서 나기 시작했어요. 어릴적에는 크게 느끼지 못했었는데 자라면서 남들과 다르게 심한 돌출입이라는걸 알게되었죠.  언제부턴가 웃는모습이 자신이 없어지게되고 가지런한 치아와 해맑게 웃는 모습과 뚱하고 화난 모습이 아닌 부드러운 인상을 가지고 싶어졌어요. 항상 교정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희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비용과 병원선택으로 많은 고민과 이곳저곳 치과를 다니면서 상담도 받아보면서 이사모라는 교정인들에게 아주 알찬 사이트를 알게되면서 더 늦기전에 시작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게되었죠. 현재 교정시작한지 1년6개월정도 되어가고있는데요~ 더 빨리 시작하지 못했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한달한달 달라지는 모습에 저 또한 놀랍고, 변화되는 모습에 주변인들에 반응도 보니 더더욱 놀랍고 교정효과에 너무나도 만족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 경우에 어금니가 누워서 자랐기에 괜찮은건지 걱정도 됐었고, 제대로된 치료와 진단을 받아보고 싶었어요. 현재 한창 교정중에 있는데, 미적인 부분만이 아닌 치아의 참된 기능을 찾아가고 있어서 너무나도 뿌듯하고 감사해요. 교정기와 졸업하는 그 순간까지 즐겁게 교정하면서 환한 웃음을 가지고 싶어요^^

  • 빵긋스마일
    2015.06.29

    꺅 또 이벤트기간 놓쳤네요..ㅠㅠ나는 거의 맨날 들어와서 뭐한거지..ㅠㅠ

Write a comment
You do not have permission to access.